:: werecovery ::

*

회복방송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
“회복상담 방송의뢰”에
사연을 올려 주십시오!

*

회복모임에 참여하실 분은
“중독별 회복모임 답변광장”에
과제답변 바랍니다!


today_12 count_214315



마약중독 회복칼럼

이해왕선교사 2007-07-19 오전 4:51:31

근로자 12명중 1명꼴 마약한다


식당 종업원, 공사장 인부 순 많이 해!

풀타임 근로자들이 12명 중 1명꼴로 지난 한달 사이 불법 마약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.

보건후생국(DHHS) 산하 약물남용정신건강국(SAMHA)이 16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,
업종분야별로 볼 때 식당 직원이 17.4%로 마약사용률이 가장 높았으며 공사 인부가 15.1%로 뒤를 이었다.

교사 및 소셜 워커들의 마약사용률이 가장 낮았으나 그래도 4%가 지난 한달사이 마약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.

연령별로 보면 18-25세의 젊은층이 19%로 가장 높았으며 26-34세는 10.3%,
35-49세 7%, 50-64세는 2.6%로 나이에 반비례했다.

또 성별로는 남성의 9.7%와 여성의 6.2%가 한 달 사이 마약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.

이번 보고서에서 드러난 8.2%의 전체 사용률은 직원에 마약검사를 실시하는 직장이 늘어나는 가운데 1994년의 7.6%, 1997년의 7.7%에서 증가한 것이다.

풀타임 근로자들의 48.8%는 고용주가 마약검사를 실시한다고 답변했다.

SAMHA의 조 그포러는 사용된 불법마약이 대부분 마리화나라고 밝혔다.

이번 보고서는 근로자들의 음주습관도 조사했는데 전체 근로자의 8.8%에 이르는 1,010만명이 지난 한달 사이 최소 5차례 한 자리에서 5잔 이상의 술을 마시는 폭주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.

(이상은 2007년 7월 17일자 미주한국일보에 우정아 기자의 글이다) 
http://www.koreatimes.com/article/articleview.asp?id=393812


 

다음글 :

대마초 “정신분열증 부른다”

이전글 :

자녀의 약물 테스트 - 가족이 어떻게 알고 해야 할까?


 

All contents (c) Copyright 2004 WERECOVERY reserved.
For help with your payment, contact / counsel@irecovery.org